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역사는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중복 주제 존재, 동일 기사 제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매일경제 ] [단독] ‘호반 2세와 결혼’ 김민형 전 아나운서, 호반그룹 ‘상무’ 됐다 ➨ 김민형 전 SBS 아나운서는 호반그룹 김대헌 기획총괄사장과 결혼 후 호반그룹 상무로 취임했다. 그녀는 이달 초부터 커뮤니케이션실 상무로 출근하며 ESG 관련 업무, 특히 사회공헌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김 상무는 과거에도 남편과 함께 호반미술상 시상식에 참석하는 등 호반그룹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SNS를 통해 사회공헌활동 참여 모습을 공개해왔다. 1993년생인 김 상무는 서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MBC, SBS 아나운서를 거쳐 2020년 호반그룹 오너 2세인 김대헌 기획총괄사장과 결혼했다. ########## [ 아시아경제 ] 자랑인가 조롱인가…”아 불행해, 명절에 시댁 못가 슬퍼” 여행 일상 올린 비혼女 ➨ 비혼 유튜버 신아로미가 ‘결혼 못 하면 명절에 이렇게 됨’이라는 영상을 통해 홀로 조지아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신아로미는 “결혼 못해서 슬프다”는 말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주며 역설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신아로미는 자신의 저서 ‘혼자서도 잘 사는 걸 어떡합니까’가 국내 서적 판매 1위를 기록했고 뉴욕 출판 에이전시와 수출 계약을 맺는 등 성공적인 비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AFP통신 인터뷰에서 “결혼하지 않은 것이 인생의 가장 큰 성과”라고 밝히며 자유로운 삶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 [ 아시아경제 ] 콜레스테롤 줄이려고 먹었다가 ‘120명 사망’ 발칵…日 건강보조제 왜? ➨ 일본 고바야시 제약의 ‘홍국’ 건강보조제를 섭취한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