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홍준표, “조기 대선은 권력 교체…윤석열-이재명, 방휼지쟁으로 국민만 피폐”

“ 홍준표 대구시장은 조기 대선이 치러진다면 권력 교체가 정권 교체보다 더 적절한 표현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의 대립을 ‘방휼지쟁’에 비유하며, 두 사람의 정쟁으로 인해 국민 생활이 피폐해졌다고 비판했다. 국제적으로는 트럼프 2기 가능성, 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 전쟁, 북핵 고도화 등 엄중한 안보 상황이 초래됐다고 지적했다. 현재의 여야 관계를 ‘적대적 공생관계’로 규정하며, 이러한 내부 분쟁으로 인해 국가가 위기에 처했다고 우려했다. 하지만 한국 국민은 이러한 혼란을 슬기롭게 헤쳐나갈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여야 관계 개선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현 상황에서 국민이 최종적으로 이익을 얻는 ‘어부지리’를 얻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결론적으로 홍 시장은 현 정치 상황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여야의 정쟁 중단과 협력을 촉구했다.

[ 정치 ] “충격! 윤석열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 기소… 여당, “검찰의 오판, 헌정질서 위협” 규탄

“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국민의힘은 이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검찰의 오판이자 무리한 기소라고 비난했다. 김대식 원내수석대변인은 법적·절차적 하자를 지적하며 국민적 신뢰를 훼손하고 국가 격을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 그는 공수처의 위법한 체포와 부실 수사, 검찰의 부실한 기소를 문제 삼으며 대한민국 형사사법 체계의 붕괴를 우려했다. 신동욱 수석대변인 또한 형사사법체계의 대혼란을 지적하며, 문재인 전 대통령과 민주당의 ‘검수완박’을 책임으로 규정했다. 그는 앞으로의 재판 과정에서 위법 수집 증거 논란 등으로 국론 분열이 불가피할 것이라 예상하며 문재인 전 대통령과 민주당의 사과를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검찰의 기소가 헌정질서를 위협하고 법치주의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주장하며 강력한 비판을 이어갔다. 이번 기소는 재판 과정에서 공소 기각 가능성과 함께 정치적 논쟁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 정치 ] “윤 대통령 기소, 공수처 부실수사의 희생양? 검찰의 ‘하청 기소’ 논란 격화

“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기소에 심각한 법적·절차적 하자가 있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법원은 이미 두 차례 구속 기간 연장을 불허하며 검찰과 공수처 수사의 흠결을 지적한 바 있다. 특히 공수처는 내란죄 수사 권한 없이 위법 체포와 부실 수사를 자행했고, 검찰은 이를 근거로 기소를 진행했다. 이는 대한민국 형사사법체계의 붕괴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주장했다. 대면조사 등 최소한의 보완 수사도 없이 기소가 강행되었으며, 부실 기소로 인한 공소 기각 시 책임 소재도 불명확하다. 국민의힘은 부실한 증거와 수사로 인한 기소가 국민적 갈등만 심화시킨다고 비판했다. 공수처의 불법적 행위가 사태의 근본 원인이며, 검찰은 공수처의 하청 기구로 전락했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은 이번 기소가 헌정질서와 법치주의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규탄하며, 사법부의 공소 기각과 검찰의 책임 추궁, 공수처의 위법 행위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 정치 ] “홍준표 “윤석열-이재명, 나랏일 뒷전…국민만 피폐해졌다”

“ 홍준표 대구시장, 여야 정치권 비판하며 조기 대선 가능성 언급 홍준표 대구시장이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나랏일을 소홀히 하고 국민 생활을 피폐하게 만들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27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지난 대선 이후 두 사람의 정쟁으로 인해 국정이 제대로 운영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홍 시장은 윤 대통령과 이 대표의 정쟁을 ‘방휼지쟁’에 비유하며, 이로 인해 국제 정세 악화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내부 분쟁에 허송세월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트럼프 2기, 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 전쟁, 북핵 고도화 등 엄중한 안보 상황을 언급하며 현 정치 상황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홍 시장은 현재의 적대적 여야 관계를 청산해야만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여야의 정쟁 종식으로 국민이 이익을 얻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결국, 그는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의 정쟁을 꼬집으며 조기 대선 가능성까지 시사하며 현 정치 상황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조기 대선이 이루어진다면 정권 교체보다는 권력 교체가 더 시급하다는 견해를 내놓았다.

[ 정치 ] “검찰, 공수처 ‘하청’ 전락? 윤 대통령 기소, 공소기각 촉구 목소리 높아져

“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구속기소를 강하게 비판했다. 권영세 비대위원장은 검찰이 공수처의 수사 결과를 그대로 받아 기소했고, 법원의 영장 연장 불허에도 불구속 수사를 하지 않고 서둘러 기소했다고 지적했다. 김대식 원내수석대변인은 검찰이 공수처의 하청 기구로 전락하여 부실 기소 책임을 져야 하며, 공소 기각을 통해 법치주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경원 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 또한 검찰의 구속기소를 비판하며, 법원이 불법 수사와 부실 기소의 위법성을 철저히 심리하고, 공소기각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검찰의 이러한 행태를 고려하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폐지 등 검경 수사권 조정을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법원의 공정한 판단과 절차적 문제 해결을 요구하며, 검찰의 부실 기소에 대한 책임 규명과 공수처의 위법 수사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결론적으로 여당은 윤 대통령 기소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사법부의 공정한 판단과 공소기각을 촉구하는 상황이다.

[ 정치 ] “조기 대선 향방 가를 ‘보수 잠룡’들의 미묘한 계산법: 이재명 대표 압승? 보수층 지지율 잡아라 vs 중도층 공략의 딜레마

“ 설 연휴 이후 조기 대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여야 잠룡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대표가 다자구도에서 강세를 보이나, 진영 대결 구도에서는 접전 양상을 나타낸다. 보수 진영에서는 김문수, 오세훈, 홍준표 등이 주요 후보로 거론된다. YTN과 SBS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대표는 보수 잠룡들에 비해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였다. 김문수 장관은 보수층에서 높은 지지를 얻고 있으나, 중도층에서는 지지율이 낮다. 이는 ’12·3 계엄사태’에 대한 옹호 발언으로 보수층의 지지를 얻었지만, 중도층은 계엄과 윤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여론이 우세하기 때문이다. 오세훈 시장은 부정선거 의혹에 동의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고, 계엄을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홍준표 시장은 윤 대통령 구속 기소에 대해 책임 문제를 재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보수 잠룡들은 ’12·3 계엄’과 윤 대통령 탄핵에 대한 미묘한 입장 차이를 보이며, 이는 보수 후보 간 경쟁의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도층의 여론을 어떻게 공략할지가 보수 후보들의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다.

[ 정치 ] “이재명, 연금개혁 주도권 잡나…’실용주의’ 내세운 대권 행보 본격화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연금개혁을 포함한 구조개혁을 주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2월 중 국민연금 모수개혁 입법을 완료하고 구조개혁 논의에 착수할 것을 당 정책위에 지시했다. 이번 지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 상황 속에서 민주당이 구조개혁을 주도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이 대표는 국민연금 모수개혁안에 21대 국회 합의 내용과 크레딧 제도 도입 등을 포함할 것을 검토하도록 했다. 여당은 재정 안정을, 야당은 소득 보장성 강화를 중시하며 연금개혁에 대한 상반된 입장을 보여왔다. 이 대표는 실용주의를 강조하며 윤 대통령 관련 언급을 자제하고 개혁 과제 주도권 확보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연금개혁은 윤석열 정부의 4대 구조개혁 중 하나로, 이 대표의 행보는 차기 대권 의지를 드러내는 동시에 정치적 주도권 경쟁의 일면을 보여준다. 그는 국민연금 모수개혁을 통해 구조개혁 논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이러한 그의 행보는 향후 정치권의 연금개혁 논의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정치 ] “이재명 대표의 ‘두 얼굴’ 전략? 좌우 모두 아우르는 정책, 진정한 역량인가, 빈곤한 변명인가

“ 국민의힘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기본사회론’ 재검토 시사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국민의힘 박민영 대변인은 이 대표가 기본사회 구축에 필요한 막대한 예산 확보를 위해 세목을 확대하면 민간의 창조 역량이 저하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이 대표가 ‘오른쪽을 보면서 왼쪽도 볼 수 있다’는 식의 모순된 태도를 보이는 것은 지난 3년간 정책 역량의 발전이 없었다는 증거라고 주장했다. 박 대변인은 이 대표가 윤석열 정부의 국정 과제를 베끼면서도 비판하는 것은 국민의 동의를 얻을 수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결국 이 대표의 행동은 ‘내가 해야 한다’는 야욕만 드러낸 것이며, 민주당이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을 악마화하는 데만 몰두한다면 민심 이탈은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대표의 기본사회론 재검토는 모순된 정책 기조를 보이는 것으로 국민의힘은 이를 ‘야누스의 두 얼굴’이라고 규정했다. 국민의힘은 이 대표의 정책 역량 부족과 정치적 야심을 강조하며 민주당의 집권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이 대표는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했지만, 국민의힘은 그의 정치 행보를 날카롭게 비판했다.

[ 정치 ] “안철수 의원, “치타와 나무늘보, 대통령 사법처리 속도 차이에 분노 폭발!”

“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사법부의 이중잣대를 강하게 비판했다. 윤 대통령의 내란 혐의는 신속하게 처리되는 반면, 이 대표의 재판은 지나치게 느리게 진행된다는 것이다. 안 의원은 윤 대통령의 구속 기소 사실에 대해 참담함을 표하며, 8개 사건 12개 혐의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는 이 대표와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윤 대통령 재판의 신속성과 이 대표 재판의 느린 진행 속도를 각각 치타와 나무늘보에 비유하며 사법부의 불공정한 태도를 규탄했다. 검찰은 내란 혐의를 받는 윤 대통령을 구속 기소했으며, 법원의 구속영장 연기 불허로 직접 조사 시간을 확보하지 못했다. 검찰은 대검 회의를 통해 구속 기소 결정을 내렸다. 안 의원은 앞서 윤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를 비판했으나, 현재 검찰 수사의 과도함을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비판은 사법부의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안 의원의 발언은 여권 내부의 갈등과 사법부의 공정성에 대한 논쟁을 촉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 정치 ] “이재명 vs 오세훈·홍준표, 초접전… 다른 후보들은 압도적 열세

“ 중앙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 2024년 대선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 홍준표 대구시장과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일 것으로 나타났다. 이 대표는 오 시장과의 대결에서 46% 대 43%, 홍 시장과의 대결에서 45% 대 42%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강원, 충청,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에서는 오·홍 시장이, 인천·경기, 광주·전라, 제주에서는 이 대표가 우세했다. 연령별로는 40, 50대는 이 대표, 60대 이상은 오·홍 시장 지지율이 높았다. 반면, 김문수 장관, 한동훈 전 대표 등 여권 다른 후보들은 이 대표에게 오차범위 밖으로 열세를 보였다. 특히 한 전 대표는 이 대표보다 12%p 낮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준석 의원과의 대결에서도 이 대표는 21%p 앞섰다. 차기 대통령 선호도 조사에서는 이 대표가 36%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김문수 장관, 홍준표 시장 등이 뒤를 이었다. ‘정권 교체’ 여론이 51%로 ‘정권 유지’ 여론(42%)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 여론은 60%였다. 이번 조사는 23, 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31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