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웅 앵커의 [ 하루 상식 ] “위암”

본 자료는 위암에 대한 포괄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위암은 대부분 위선암이지만, 림프종, 간질성 종양, 육종, 신경내분비암 등도 포함한다. 위암의 발생 부위와 구조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2020년 기준 한국에서 위암이 전체 암 발생의 10.8%를 차지하며 4위를 기록했다는 통계자료를 제시한다. 위험 요인으로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 흡연, 음주, 가족력, 그리고 불량한 식습관 등이 언급되며, 예방법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위내시경 검사, 수술, 항암 화학 요법 등 다양한 진단 및 치료 방법과 그 부작용, 재발 및 전이에 대한 정보와 함께 생활 및 식생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정지웅 앵커의 [ 하루 상식 ] “방광염”

급성 방광염은 요로계 이상 없이 세균 감염으로 인한 방광 염증 질환이며, 여성에게 흔하다. 주요 증상은 빈뇨, 요절박, 배뇨통 등이며, 혈뇨나 혼탁뇨를 동반할 수 있다. 진단은 소변검사와 배양검사를 통해 이루어지고, 치료는 항생제 투여가 주된 방법이다. 만성 방광염은 1년에 3회 이상 재발하는 경우로, 급성 방광염 증상이 약하게 나타나거나 간헐적으로 발생한다. 합병증으로는 신장 감염이 있으나, 적절한 치료로 대부분 회복된다.

정지웅 앵커의 [ 하루 상식 ] “부정맥”

부정맥은 심장의 전기 신호 생성 및 전달 이상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심장 박동이 비정상적으로 빨라지거나 느려지거나 불규칙해지는 것을 말한다. 선천적 심장 이상, 생활습관(흡연, 음주, 카페인 섭취), 다른 심장 질환, 갑상선 질환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증상은 가슴 두근거림부터 흉통, 실신, 심장마비까지 다양하며, 심전도 검사 등을 통해 진단한다. 치료는 약물치료, 시술(전극도자 절제술 등), 인공 심장 박동기 또는 제세동기 삽입 등 환자 상태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예방을 위해서는 건강한 생활 습관과 관련 질환 관리가 중요하다.

정지웅 앵커의 [ 하루 상식 ] “모야모야병”

모야모야병은 특별한 원인 없이 뇌혈관이 막히는 진행성 뇌혈관 질환으로, 주로 동아시아에서 발병률이 높다. 유전적 요인, 특히 RNF213 유전자의 다형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소아는 일과성 허혈 발작, 성인은 두통이나 뇌출혈이 주요 증상이며, MRI, 뇌혈관 조영술 등으로 진단한다. 치료는 환자의 연령과 증상에 따라 다르지만, 뇌혈류를 증가시키는 수술적 치료가 주로 이루어지며, 조기 진단과 치료가 예후에 중요하다. 하지만 완치는 어렵고, 뇌경색 등의 합병증 발생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정지웅 앵커의 [ 하루 상식 ] “대장암”

이 기사는 대장암에 대한 포괄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대부분 선암이며, 림프종, 유암종, 평활근육종 등도 드물게 발생한다. 발생 위험 요인은 식습관, 비만, 유전적 요인, 용종, 염증성 장질환, 운동 부족, 음주 등이며, 50세 이상에서 발병률이 높다. 조기 진단을 위한 검진법으로 대장내시경, 이중조영검사 등이 있으며, 치료는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등을 병행한다. 마지막으로, 일상생활 관리, 식생활 가이드, 장루 관리법 등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보도 포함하고 있다.

정지웅 앵커의 [ 하루 상식 ] “백일해”

백일해는 보르데텔라 백일해균 감염으로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으로, 특징적인 심한 기침과 ‘흡’ 하는 소리가 나타난다. 감염은 비말을 통한 전파로 이루어지며, 잠복기 후 콧물, 기침 등의 증상을 거쳐 심한 기침 발작으로 이어진다. 진단은 기침 양상, 환자 접촉력, 혈액검사, 흉부 X선 검사, 그리고 비인두 분비물 검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에리스로마이신 등의 항생제로 치료한다. 영아에게는 합병증 위험이 높으므로 예방 접종이 중요하며, 가족 내 감염 시에는 예방적 항생제 복용이 필요하다.

정지웅 앵커의 [ 하루 상식 ] “대상포진”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의 재활성화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면역력 저하된 60세 이상 성인에게 나타난다. 피부에 발진과 물집을 동반한 통증이 특징적이며, 항바이러스제와 진통제 등으로 치료한다. 진단은 주로 임상 증상으로 이루어지지만, 필요시 바이러스 검출 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 합병증으로는 2차 감염, 대상포진 후 신경통, 뇌수막염 등이 있으며, 심각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60세 이상 성인은 예방접종을 통해 발병을 예방할 수 있다.

정지웅 앵커의 [ 하루 상식 ] “2025년 달라지는 정책·제도들 “

2025년은 을사년, 푸른 뱀의 해로, 역사적으로는 을사사화와 을사늑약이 발생했던 해이기도 하다. 뱀은 전통적으로 지혜와 재생의 상징으로 여겨지지만, 동시에 두려움의 대상이기도 하다. 2025년에는 결혼세액공제 신설, 근로장려금 소득상한 인상, 인구감소지역 주택 구입 시 세제 혜택 등 다양한 경제·사회 정책 변화가 예정되어 있다. 여기에는 세제 개편, 부동산 정책 변화, 행정·법률 개정, 고용·노동 환경 변화, 보건·복지 제도 개선, 교육·보육 정책 변화, 교통 정책 변화, 국방·병무 정책 변화, 환경·기상 관련 정책, 그리고 농축산·수산 정책 개선 등이 포함된다. 특히, 6가 혼합백신 무료 접종 시행 및 9급 공무원 시험 출제 기조 개편 등이 주요 변화로 꼽힌다.

정지웅 앵커의 [ 하루 상식 ] “임신”

이 기사는 수정란의 자궁 착상부터 태아 발육 과정까지를 다룬다. 임신 전에는 산모의 기저질환 확인 및 엽산 섭취, 풍진 예방접종 등의 준비가 중요하며, 고령 임신의 경우 염색체 검사가 권장된다. 임신 중에는 초기 입덧, 중기 태동, 후기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초음파 검사와 혈액 검사를 통해 임신과 태아의 건강을 확인한다. 유산, 조산 등의 합병증 발생 가능성에 대비하여 정기적인 진료가 필수적이다. 마지막으로, 임신 중 건강한 생활을 위한 식이요법 및 운동, 금주, 금연 등의 생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 연예 ] “제주항공 참사 국가애도기간…연말 시상식, 개최 불투명

“ 제주항공 추락 사고로 인해 국가애도기간이 1월 4일까지 선포됨에 따라 연말 시상식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29일 발생한 사고로 179명이 사망하는 큰 참사가 발생했고, 대부분의 방송 프로그램이 결방되고 뉴스특보가 편성되었다. MBC는 당초 예정되었던 ‘2024 MBC 방송연예대상’을 취소했다. 포토월 행사 취소 후 행사 진행을 고려했으나, 결국 생중계를 하지 않고 행사 자체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수상자 공개 여부나 행사 추후 진행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30일 ‘MBC 연기대상’, 31일 ‘MBC 가요대제전’, ‘KBS 연기대상’, ‘SBS 연예대상’ 등 다른 시상식의 개최 또한 불투명하다. 특히 MBC는 30일 ‘MBC 연기대상’을 예정하고 있었으나, 29일까지도 진행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다. 국가애도기간 선포로 연말 시상식 개최 여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 연기대상’은 김성주, 채수빈이 사회를 맡을 예정이었으나 취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