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심은 바람과 같아, 끊임없이 불어야만 움직일 수 있다. [ 프레시안 ] 유승민 “윤석열, 왜 대통령 됐나? ‘선공후처’ 못하겠으면 그냥 남편만 하라” ➨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경제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나라의 운명이 기울어지기 전에 정신을 차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윤석열 정부의 경제 정책이 부재하며 3분기 GDP 성장률이 0.1%에 그치는 등 경제 지표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규제 완화나 감세 등 구체적인 경제 정책이 보이지 않고, 잠재성장률마저 미국보다 낮아 위기 상황임을 강조했다. 유 전 의원은 또한 김건희 여사 관련 논란으로 인해 정부가 경제 문제 해결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윤석열 대통령에게 경제 살리기에 대한 결단을 촉구했다. [ 매일경제 ] “이거 곰팡이 아냐?” 아까운 김치 다 버렸는데…정체 알고보니 ‘맙소사’ ➨ 김치 표면에 생기는 하얀 물질은 곰팡이가 아닌 ‘골마지’라는 효모 덩어리다. 골마지는 김치 발효 후기에 유산균 활동이 줄어들면서 발생하며, 독성이 없어 섭취해도 안전하다. 다만, 푸른색 등의 곰팡이가 발견될 경우 절대 섭취해서는 안 된다. 골마지는 깨끗이 세척 후 조림, 찌개 등으로 조리하여 섭취할 수 있으며, 김치 보관 시 비닐로 덮거나 국물에 잠기게 하여 4도 이하로 보관하면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 [ 서울신문 ] [추신] “으악” 캠핑하다 600명 죽고 다치고… 가장 조심해야 할 것 ➨ 지난해 캠핑 안전사고는 596건 발생했고, 15명이 목숨을 잃었다. 가장 흔한 사고 유형은 텐트 고정줄에 걸려 넘어지는 ‘넘어짐’으로 전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