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은 최종적인 것이 아니며, 실패는 치명적인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계속하려는 용기이다. – 윈스턴 처칠
- 동일 기사는 없지만, 중복된 주제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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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BTS 지민·송다은, 이미 오래전 결별…”4년전 사진은 왜 올렸나”
➨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배우 송다은은 이미 오래전 결별한 사이로 확인됐다. 두 사람은 지민의 군 입대 전후로 짧은 만남을 가진 뒤 헤어졌다고 한다. 송다은이 최근 SNS에 올린 지민 관련 영상과 사진은 대부분 과거 교제 당시 촬영된 것이었다. 그는 열애설을 암시하는 게시물을 올리면서도, 한편으로는 지민과의 관계를 부정하는 태도를 보였다. 특히 송다은이 지민의 자택에서 찍은 영상을 공개한 행위는 사생활침해죄 등으로 처벌받을 가능성이 있다.
2. 이적, 임영웅곡 저작권료 어마어마 “만날 때마다…”
➨ 가수 이적이 임영웅의 히트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저작권료와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이적은 이 곡으로 임영웅에게 계속 무언가를 사주려 하고 있으며, 추가로 7곡을 써두었으나 임영웅의 앨범 녹음이 이미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이 곡은 이적의 어머니가 임영웅에게 곡을 주라고 권유한 것이 시작점이었으며, 이후 임영웅의 직접적인 의뢰로 곡을 쓰게 되었다. 임영웅은 이적에게 곡을 받게 된 것에 놀라움과 고마움을 표했다. 이적은 처음에는 소박한 마음으로 곡을 썼으나, 나중에는 이 곡이 타이틀이 되기를 바랐다고 전했다.
3. 한국 온 송하윤 학폭 폭로자 “140만원 주고 언플, 송하윤 전남친과 친해 신고못해”[SC이슈]
➨ 배우 송하윤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A씨가 한국에 돌아와, 자신을 고소한 송하윤 측에 분노를 표했다. A씨는 송하윤의 강제 전학이 학폭 때문이었다고 재차 주장하며, 자신이 과거 1시간 30분 동안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가해자가 피해자를 해코지하지 못하게 제도적 변화를 만들고자 귀국했다고 설명하고, 송하윤 측의 체류비 지원 관련 언론 플레이와 학폭에 대한 입장 변화를 비판했다. 현재 송하윤은 A씨를 명예훼손 등으로 형사고소했으며, 이에 A씨는 정신적 고통 등을 이유로 10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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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의사가 이럴 수가…환자들 마취 후 성폭행, 싹 다 몰래 찍었다
➨ 미국인 의사 즈 앨런 청은 병원 환자와 지인들을 성폭행하고 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징역 24년을 선고받았다. 청은 자신이 근무하던 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약물을 투약한 뒤 성폭행하고 이를 영상으로 촬영했으며, 데이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들도 피해자였다. 경찰은 청의 자택에서 범행 영상이 담긴 저장 장치와 마취제 등 여러 약물을 발견했다. 그는 의료센터에서 해고되고 의료 행위 면허도 박탈당했으며, 50건 이상의 혐의로 기소되었다. 한 피해자는 병원이 청의 범행을 은폐했다고 주장하며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6. “직장인 밥값도 내준다고?”…79억 쏟아붓는 정부 사업 ‘시끌’
➨ 정부가 고물가 시대 직장인의 점심값 부담을 덜기 위해 ‘직장인 든든한 한 끼’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이를 두고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뜨겁다. 내년 2026년 예산안에 포함된 이 사업은 인구 감소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 5만 4000명에게 총 79억 원을 투입하여 월 4만 원 상당의 식비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 방식은 쌀 활용 식사를 1000원에 제공하는 ‘천원의 아침밥’과 외식 결제액의 20%를 할인해 주는 ‘든든한 점심밥’ 두 가지로 나뉜다. 정부는 근로자 복리후생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명분으로 내세우지만, 비판 측에서는 세금 낭비, 외식 물가 인상 유도, 형평성 문제, 포퓰리즘 및 재정 부담 등을 지적한다.
7. “다이소 또 일냈다”…5000원 청소기 출시에 가전 업계 벌써 ‘술렁’
➨ 다이소는 8월 신상품으로 무선 핸디 청소기, 전동 바디 제모기, 접이식 헤어드라이기 등 가전제품을 출시한다. 이 제품들은 모두 5000원으로, 휴대성과 간편한 사용을 강조한다. 다이소는 합리적인 가격의 신제품으로 상품군을 확장하며 꾸준히 주목받아왔다. 지난해 연 매출 3조9689억원을 달성했고, 영업이익률은 9.35%로 경쟁사보다 압도적으로 높다. 매장 수도 꾸준히 늘어 올해 상반기 기준 1600개를 넘어섰다.
8. 30% 폭락에 개미들 ‘분노’…”똑바로 안하냐” 단체 행동 예고
➨ 철도차량 제작사 다원시스의 주가가 실적 악화와 전동차 납품 차질 등으로 52주 최저가를 경신하며 급락했다. 다원시스는 수주한 전동차를 기한 내 납품하지 못했으며, 코레일에 인도한 ITX-마음 열차는 설계와 다르게 제작되어 소송에 휘말릴 위기에 처했다. 이로 인해 상반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발생했고, 매출액 또한 절반 가까이 급감하는 등 실적이 크게 악화했다.
이에 분노한 소액주주들은 결집하여 최대주주 지분율을 넘어선 지분을 확보했으며, 경영진 쇄신과 철도 사업 정상화, 다원파워트론 관련 우려 해명을 요구한다. 회사 측은 반도체 사업의 전략적 분리라 설명하며 소액주주연대와 9월 중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9. “미스코리아는 커피값도 안 내?”…돌싱남에 ‘비난 폭주’
➨ 한 돌싱남이 12세 연하의 미스코리아 출신 여성과의 데이트에서 여성이 단 한 번도 데이트 비용을 내지 않은 것에 불만을 표했다. 로펌 대표인 A씨는 6번의 데이트 동안 여성이 지갑을 꺼내는 시늉조차 하지 않자, 이를 ‘돈 문제가 아닌 성의의 문제’라고 주장했다. 이 사연은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A씨의 친형이 대리 게시하며 알려졌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띠동갑 연하의 미혼 여성에게 데이트 비용을 요구하는 A씨의 태도를 지적하며 현실 감각이 없다고 비판했다.
10. “호주 부부, 中 호텔 침수 시켜…수영장 물 가득 채운 탓”
➨ 호주의 한 부부가 중국 고급 호텔 객실의 대형 욕조를 물바다로 만드는 사건이 발생했다. 부부가 요청해 채워진 욕조 물이 아래층으로 새는 문제가 생기자 호텔 직원들이 급히 출동하여 물을 빼냈다. 이 사건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자, 손님 부주의와 호텔 배수 설계 문제 중 누구의 책임인지에 대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사후 조사 결과 욕조 배수구 막힘이 원인으로 밝혀졌으며, 호텔 측은 부부에게 사과했다. 부부는 결국 해당 욕조를 다시 사용했다고 전했다.
11. 여친 나이 38세…”일단 난자 얼리자” 청혼은 안 하는 남친
➨ 30대 후반 여성이 39세 남자친구로부터 결혼 이야기 대신 난자 냉동을 권유받아 당혹감을 드러냈다. 그녀는 남자친구가 결혼에는 소극적이면서도 자신의 미래를 위해 난자를 확보하려는 이기적인 태도라고 비판했다. 이 사연에 네티즌들은 결혼 추진 없는 난자 냉동 제안은 부적절하다는 의견과 현실적인 준비일 수 있다는 의견으로 나뉘었다. 국내에서는 결혼과 출산 지연으로 인해 미혼 여성의 난자 냉동 선택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난자 냉동은 35세 이전에 시술하는 것이 좋으며, 시술 비용은 채취 및 냉동에 약 250만~500만원, 연간 보관료는 30만~50만원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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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원수 확보 비용, 도대체 얼마?”…이 대통령, 묻고 또 물었지만
➨ 극심한 가뭄을 겪는 강릉을 찾은 이재명 대통령은 가뭄 대책 회의에서 김홍규 강릉시장에게 물 확보를 위한 예산 현황을 질의했다. 이 대통령은 추가 물 확보에 필요한 비용을 물었으나, 김 시장은 1000억 원(이후 500억 원)이 정수장 확장 비용이라고 답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정수 시설 확장에 앞서 원수 확보에 드는 비용을 거듭 질의했으나, 김 시장은 추가 원수 확보 비용은 예산에 없다고 설명해 혼란을 야기했다. 결국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나서 설명을 돕기도 했으나, 이 대통령은 5분이 넘는 대화 끝에도 추가로 필요한 원수 확보 예산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듣지 못했다. 또한 김 시장은 “9월엔 비가 올 것”이라고 말해 이 대통령에게 “하늘을 믿고 있으면 안 된다”는 핀잔을 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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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보고도 못 믿겠다” 상의 탈의 짬뽕 포장 ‘충격 목격담’
➨ 대구의 한 중화요리 음식점 업주가 상의를 탈의한 채 음식을 포장하는 모습이 목격되어 위생 논란이 불거졌다. 요식업 종사자인 한 손님이 온라인 카페에 해당 음식점의 상식 밖 운영 실태를 폭로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성은 마스크나 위생모 없이 반바지 차림에 상반신을 드러낸 채 음식을 비닐봉지에 담는 모습이었다. 손님은 평소에도 반말 응대 등 불친절한 태도를 지적했으며, 네티즌들은 비위생적인 상황에 경악하며 구청 민원 접수를 권했다.
19. “배민 평점 1위인데 ‘맹물 짬뽕’이 왔네요” 꼼수 리뷰에 ‘뒤통수’ 분통
➨ 서울시의회에 배달의민족 앱에서 높은 평점을 받은 식당의 불량한 음식 품질과 배달 지연에 대한 민원이 접수되었다. 민원인 A씨는 주문한 짜장면, 짬뽕, 탕수육이 1시간 넘게 지연 배달되었고, 면은 불고 탕수육은 딱딱한 등 정상적인 상품성을 상실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해당 식당이 지역 내 평점 1위를 기록했음에도 유사 불만 사례가 많다는 점을 들어 허위 리뷰 작성 등 평점 조작 의혹을 제기하며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를 촉구했다. 이에 서울시는 사실관계 확인 후 배달의민족 측에 재발 방지를 당부했으며, 해당 민원 내용을 관련 법률 소관 기관인 공정거래위원회에 공식적으로 전달했다.
20. “합의하고 관계했다며”…교수에게 ‘몹쓸짓’ 당한 여성, 긴박했던 순간
➨ 경찰이 한 사립대 교수의 성범죄 혐의 사건을 불송치한 것과 관련하여 검찰이 재수사를 요청했다. 해당 사건은 지난 6월 발생했으며, A 교수는 B 씨에게 유사 성행위를 강요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B 씨는 사건 당시 긴박하게 112에 신고했으며, 이후 극심한 불안과 우울을 겪는 등 심각한 정서적 피해를 호소했다. 그러나 경찰은 A 교수의 ‘동의하에 이뤄졌다’는 진술에 근거하여 피해자의 일관된 진술을 배척하고 무혐의 판단을 내렸다. 이에 검찰은 경찰의 불송치 결정이 부당하다고 판단하여 전북경찰청에 재수사를 요청했다.
- 2025년 08월 31일, AM 08시 47분 00초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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